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전국 매장 현황과 입점 전략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국내 프리미엄 헤어살롱 프랜차이즈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브랜드다.
1981년 서울 명동에 1호점을 연 이후 40년 넘게 성장해 현재 국내외 약 23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 기준 직영 1개·가맹 205개 등 총 206개 점포를 보유하며 한국 미용실 프랜차이즈 가운데 가장 많은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폭넓은 매장망 구축의 비결로는 생활 밀착형 입점 전략이 꼽힌다.
이마트, 롯데마트 같은 대형 마트와 쇼핑몰에 입점한 경우가 많아 가족 단위 고객들이 장을 보러 온 김에 미용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전국 곳곳에 분포한 130여 개 매장을 바탕으로 20~50대까지 남녀노소 폭넓은 고객층을 아우르는 ‘패밀리 살롱’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전략적 제휴를 통한 대형 유통채널 입점은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도 큰 힘이 되었다.
본사가 대형 업체들과 협력하여 주요 거점마다 매장을 열면서,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마트마다 보이는 미용실”로 인식될 만큼 높은 접근성을 확보했다.
그 결과 브랜드 초기부터 전국적으로 고른 분포를 이루었고, 현재도 서울·수도권뿐 아니라 지방에도 약 30%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
광범위한 매장망과 입지 전략을 통해 가족 단위 고객과 지역 밀착 서비스를 구현하며, “대한민국 대표 헤어전문브랜드”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입지를 다졌다.
가맹점 평균 매출액이 약 4억4천8백만 원에 달하고 총 매출액이 918억 원에 이르는 등 프랜차이즈로서도 견실한 성과를 내고 있다.
2023년에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서울·경기 지역에 한 달간 5개 지점 오픈을 이뤄내며 공격적인 확장을 이어갔고, 미용업계 최초로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11회 선정이라는 기록도 달성했다.
일반 미용실과 다른 체계와 서비스의 차별점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동네의 개인 미용실들과 비교했을 때 운영 체계와 서비스 면에서 여러 차별점을 가진다.
우선 가격대 측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인 만큼 일반 미용실보다 높은 편이다.
컷트나 펌 비용이 동네 미용실 대비 비싸며, 멤버십 할인이나 제휴카드 할인 등의 프로모션을 운영하긴 하지만 기본 가격 책정이 높게 되어 있다.
그 대신 서비스 품질과 환경에서 프랜차이즈만의 강점이 두드러진다.
전국 어디서나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세련된 유니폼을 갖춘 매장을 만나볼 수 있다.
일부 지점에는 두피 클리닉 기기 등 최신 트렌드 장비도 도입되어 있다.
매장 규모도 대체로 넓고 좌석 수가 많아 방문객 대기 공간이나 샴푸실 등이 체계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운영 방식에서도 표준화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본사 차원에서 서비스 매뉴얼을 제작하여 모든 가맹점에 교육하고 있는데, 고객 응대부터 시술 단계까지 일정 수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관리한다.
예를 들어 인사법, 상담 절차, 편의 제공 등에 관한 매뉴얼이 있어, 어느 지점을 가더라도 일정한 서비스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본사는 “감성적인 서비스”를 지향하며 고객에게 공감과 배려를 담은 응대를 할 것을 강조한다.
본사 직원 전원이 직접 매장 인턴 체험을 하며 현장의 고객 접점을 이해하는 프로그램까지 실시한 바 있는데, 획일적인 서비스보다 고객 감동을 주는 섬세한 서비스로 차별화하려는 노력이었다.
또 다른 차이점은 인력 구조와 교육 시스템이다.
일반 개인 미용실에서는 소수의 경력자 위주로 운영되지만, 박승철헤어스투디오에서는 인턴-디자이너-수석디자이너 등 체계적인 직급 구조로 인력을 육성한다.
신입 미용인은 인턴으로 입사해 본사의 박승철아카데미에서 일정 기간 교육을 받고 매장에서 실습하며, 평가를 거쳐 정식 헤어 디자이너로 승급하는 시스템이다.
이처럼 표준화된 인재 양성 과정을 통해 모든 지점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디자이너들이 고객을 담당하게 된다.
본사의 아카데미에서는 최신 트렌드, 테크닉부터 서비스 마인드, 살롱 경영까지 종합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전문성과 서비스 정신을 겸비한 디자이너를 배출한다.
그 결과 프랜차이즈 미용실임에도 개인샵 못지않은 실력파 디자이너들을 다수 보유하게 되었고, 유행에 민감한 스타일도 빠르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비자 평판, 만족 포인트와 아쉬운 점

소비자들의 평가를 살펴보면 호불호가 존재하지만, 대체로 전문성 있는 서비스에 대한 만족과 비용 대비 기대치에 대한 아쉬움으로 나뉜다.
먼저 긍정적인 의견으로는 “역시 프랜차이즈 미용실답게 실력이 뛰어나다”, “스타일리스트가 세심하게 관리해줘서 머리스타일이 만족스럽다”, “친절한 서비스에 기분 좋았다” 등의 반응이 많다.
이처럼 친절, 전문성, 만족감 등이 대표적인 긍정 키워드로 나타나며, 특히 중요한 모임이나 행사를 앞두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미용실이라는 신뢰도를 꼽는 경우도 있다.
어디에 있든 지점이 많아 접근하기 편리하고, 매장 환경이 깔끔하여 위생적으로 안심된다는 점도 장점으로 언급된다.
반면 부정적 평판으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이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프리미엄 살롱을 표방하는 만큼 일반 미용실 대비 요금이 높게 책정되어 있어, 일부 소비자들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느끼기도 한다.
특히 추가 시술 권유로 예상보다 계산서 금액이 크게 나왔다는 불만이 온라인 후기에 종종 보인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지점별 편차에 따라 아쉬운 사례들이 있다.
대체로 “직원들이 친절하다”는 평가가 많지만, 간혹 불친절한 응대를 겪었다는 후기도 눈에 띈다.
박승철 원장은 누구인가

그렇다면 브랜드의 이름이기도 한 박승철은 어떤 인물일까?
박승철 대표원장은 대한민국 1세대 헤어디자이너 출신 뷰티 사업가로, 국내 미용실 브랜드화의 개척자로 불린다.
1960년대 후반~1970년대에 미용 기술을 배운 그는, 1981년 서울 명동에 작은 미용실을 열면서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만 해도 개인 이름을 건 헤어살롱 체인이라는 개념이 생소했지만, 박승철 원장은 초창기부터 “브랜드 미용실”을 꿈꾸며 남다른 행보를 보였다.
“처음부터 단순히 미용실 하나 운영하자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었죠”라는 그의 말처럼,
80년대에 이미 ‘박승철헤어스투디오’라는 CI를 만들고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모던 인테리어와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매장에 도입했다.
선구자적인 감각과 경영 마인드 덕분에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1990년대 말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자마자 빠르게 전국으로 퍼져 나갔고, 국내 최다 미용실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수 있었다.
박승철 원장의 경영 철학은 “고객만족을 고객감동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집약된다.
머리를 예쁘게 해주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하겠다는 신념이다.
이를 위해 그는 “CS(Customer Service)가 아니라 Customer Satisfaction”이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고객을 가족처럼 여기고 배려하는 것이 미용 서비스의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그의 철학
철학은 앞서 살펴본 서비스 매뉴얼과 직원 교육 등에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
또한 박승철 원장은 “기술이 곧 상품”인 미용업의 특성상 교육이 헤어 브랜드의 중심이라는 지론을 펼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자체 교육기관을 설립했다.
실제 박승철아카데미를 통해 연간 1만5천여 명의 미용 인재를 육성하고, 사내 디자이너들뿐 아니라 외부 미용인들에게도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전파함으로써 한국 미용업계 전반의 기술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박승철 원장은 업계 단체 활동도 활발히 전개해왔다.
2000년대 초 대한미용사회 중앙회에서 홍보위원장을 역임하며 미용사들의 위상 강화를 위한 목소리를 냈고, 한국헤어케어컬러협회 회장을 맡아 미용인들의 전문성 교류와 자격 제도 개선에 힘썼다.
그는 “국내 미용이 낙후된 근본 이유는 미용사 면허증 제도에 있다”며,
불과 수개월 학원 수료로 취득 가능한 현행 자격증 제도를 개혁하고 선진국처럼 몇 년간의 교육·인턴 경력을 쌓아야 정식 면허를 주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장은 미용인의 전문성과 자부심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변화라는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
실제로 이후 미용업계에서는 국가기술자격 시험의 난이도 조정과 교육 기간의 다양화 등 조금씩 제도 개선 움직임이 일어났고,
박승철 원장의 선견지명이 재평가받기도 했다.
흥미로운 점은 박승철 원장의 사회공헌 철학이다.
그는 “여성들에게 받은 사랑을 여성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미용실 고객의 다수가 여성인 만큼 얻은 수익을 사회의 여성들과 나누겠다는 의미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정기 봉사활동과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가령 본사의 헤어 자원봉사단 ‘해피핸즈’를 조직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미용봉사를 펼치고, 굿네이버스 등 복지 단체와 MOU를 맺어 소녀 가장 돕기, 한부모 여성 가장 지원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직원들과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기부하는 ‘행복나눔’ 캠페인도 매년 전개하여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이렇듯 나눔과 상생을 중시하는 경영 철학 덕분에,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2018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승급·매뉴얼의 힘
박승철헤어스투디오가 오랜 기간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탄탄한 내부 문화와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 교육 시스템은 그 핵심으로, 박승철헤어스투디오에는 신입 인턴부터 원장급 디자이너까지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는 승급 제도가 정립되어 있다.
본사 박승철아카데미에서는 인턴 교육→주니어 디자이너 승급시험→시니어 디자이너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서비스 매너, 고객 심리 이해, 살롱 경영 교육까지 폭넓게 실시한다.
전국 매장의 인턴들이 교육 과정을 거쳐 헤어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데 손색없도록,
본사 아카데미는 가맹점주들의 성공 노하우 전수나 업계 유명 인플루언서 초청 특강 등도 진행하며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꾀하고 있다.
이렇게 배출된 디자이너들은 다시 매장에서 멘토-멘티 형식으로 신입을 지도하며 기술을 전수하고, 우수 인력은 본사 교육팀에 합류해 트렌드 연구와 직원 재교육을 담당하기도 한다.
지속적인 교육 문화를 통해 직원 개개인의 역량이 향상되니, 이것이 곧 서비스 품질 향상과 고객 만족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서비스 매뉴얼화와 조직 문화도 빼놓을 수 없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전 직원이 “고객은 가족”이라는 마인드를 갖도록 독려하고 있다.
본사에서는 정기적으로 CS 특강과 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고객 응대에서 개선점이 발견되면 즉시 교육한다.
앞서 2010년 진행된 본사 직원 인턴 체험 프로그램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본사 스태프들까지 직접 매장에 나가 출입문에서 인사, 고객 가운 정리, 매장 정돈, 휴대폰 미사용 준칙 준수 등 인턴과 똑같이 근무해 봄으로써 현장감과 고객의 시선을 체험하게 했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전범수 이사는 “리딩 기업으로서 서비스를 선도하고자 차별화 전략 고민을 하고 있다”며,
직원 모두가 Customer Satisfaction(고객 만족)을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드리기 위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배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의 장단점과 대중 평판
마지막으로 박승철헤어스투디오 브랜드의 장단점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장점으로는 무엇보다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들 수 있다.
오랜 역사를 통해 쌓은 브랜드 파워가 있어, 소비자들은 박승철헤어스투디오라는 간판만 보고도 “어느 정도 실력은 보장되겠다”고 기대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 이 브랜드는 미용업계 최초로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11회나 선정될 정도로 업계와 소비자 평판 모두 견고하다.
또한 전국적인 매장망 덕분에 접근성이 뛰어나고, 표준화된 서비스로 어느 지점을 가도 큰 실수는 없다는 안도감이 있다.
트렌드 반영 능력도 강점인데,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과 해외 연수 등을 통해 최신 유행 스타일을 빠르게 메뉴화하여 제공한다.
예컨대 계절마다 유행하는 커트·컬러 디자인을 선정해 전 지점에 공유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하므로, 고객들은 멀리 청담동 유명 살롱에 가지 않아도 동네 박승철헤어스투디오에서 최신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다.
가맹점주 입장에서도 본사의 홍보·마케팅 지원과 운영 노하우 전수를 받아 비교적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2022년 기준 박승철헤어스투디오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은 약 4억4천만 원으로 동종 업계에서 상위권에 속하며, 체계적인 상권 분석과 브랜드 파워 덕분이라는 평가가 많다.
앞서 언급한 권도겸 지사장처럼 한 개인이 15개 지점을 운영하며 20년 넘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던 것도 브랜드 시스템의 힘이라 볼 수 있다.
단점들
반면 단점이나 과제로 지적되는 부분도 있다.
첫째는 높은 가격 진입장벽이다.
아무래도 프리미엄 전략을 취하는 만큼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층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한다.
동일한 시술을 두고 “동네 미용실의 2배 이상 값”이라는 평가도 있으며, 학생이나 사회초년생층에게는 접근성이 떨어진다.
둘째로 서비스 편차 문제가 있다.
프랜차이즈 표준 매뉴얼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각 지점의 실장이나 원장의 역량, 직원들의 태도에 따라 고객 경험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
앞서 소개된 불친절 사례처럼 일부 지점의 실수가 전체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늘 경계해야 할 부분이다.
셋째, 지나친 상업성 논란이다.
체계적인 마케팅을 도입한 선구자라는 긍정적 평가가 있는 반면, 일각에선 “과잉 마케팅”이나 “상품 판매 강요” 등에 불만을 표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시술 후 집에서 쓸 제품을 권유하거나 추가 클리닉을 권하는 것을 두고 “영업이 과하다”고 느끼는 고객도 있다.
가맹점주(창업자) 관점에서 보면, 초기 투자비용이 높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 가맹을 위해 필요한 비용은 약 1억9천만 원 정도로 (가입비 5,500만 원, 보증금 2억 등 포함), 소규모 개인 미용실 대비 진입 장벽이 높다.
또한 본사 규정 준수와 로열티 부담 등 프랜차이즈 운영상 제약이 있어, 창의적인 경영을 해보고 싶은 일부 미용인에게는 답답할 수 있다.
그러나 비용과 규정을 감안하더라도, 브랜드 파워로 초기 고객 유치가 용이하고 인력 양성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는 점에서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여전히 매력적인 창업 모델로 평가된다.
평판 종합
대중 평판을 종합하면,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비싸도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미용실”, “실패 확률 낮은 프랜차이즈 미용실”로 긍정 이미지가 강하다.
오랜 기간 축적된 고급 브랜드 이미지와 창업주 박승철 원장이 쌓아온 신뢰가 이러한 평판의 바탕이다.
다만 요즘 소비자들은 서비스에 민감하고, 가격 대비 기대치도 높기 때문에 한번 실망하면 바로 등을 돌릴 수 있음을 여러 리뷰 사례가 보여준다.
결국 일관된 서비스 관리와 적정한 가격 정책, 그리고 시대 흐름에 맞는 지속적인 혁신이 앞으로도 중요할 것이다.
박승철 대표 역시 “앞으로도 매장이 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집중하고, 나아가 미용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 다짐처럼, 박승철헤어스투디오가 국민 미용실 브랜드로서 계속 사랑받으려면 전국 매장 하나하나가 초심을 지키고 고객 감동을 실천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할 것이다.
